청약 계약금 신용대출로 치뤄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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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소 무거운 주제인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을 받아서 치뤄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많은분들이 청약에 당첨이 되더라도 현재 모아둔 목돈이 없거나 신규대출이 나오질 않아서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분양을 못받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많은 시민들 사이에서는 서민들이 집사기 더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본래 정부의 목적은 서민들을 위한 부동산 규제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전혀 서민들을 위한 제도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정부는 부동산투기를 목적으로하는 대출을 막기 위해서 신용대출을 이용해 부동산에 투자하는걸을 제재하는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결과적으로 성공했다고 보기는 어려워졌습니다.

물론 그러한 목적으로 신용대출을 받아 부동산 투기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대부분의 서민층에서는 대출을 받지 않고서는 청약이나 전세자금을 마련하는것은 어려운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어불성설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과연 이러한 규제들이 정말로 서민들을 위한 제도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부동산규제 방안을 한번 더 검토하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로 치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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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이라는건 좋은 집을 보다 더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안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청약 통장 하나쯤을 보유하고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유하고있는 청약 통장은 어느정도 금액과 기간이 되면 이제 여러군데 청약 접수를 진행하게 되는데 등급이 높고 운이 좋아서 청약에 당첨된다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계약금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없습니다.

보통 청약 계약금 대출은 신용대출로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의 현재 기대출 상황이나 신용도 상태가 굉장히 중요한데 최근에는 계약금 대출 마저도 금융권에서 쉽지 않고 여러가지 규제로 인해서 신용대출을 받는것이 굉장히 어려워졌다는것입니다.

혹시나 현재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추가대출쪽으로 알아보셔야하는데 과연 당첨 된 분양건 매물의 계약금을 충당할 수 있을 만큼의 한도가 나오느냐 가장 중요하게됩니다.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을 받아서 해결해도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청약 당첨 후 절차에 대해서 먼저 알고있어야지만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에 대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니 아래를 참고해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청약 당첨 후 일반적인 절차

청약 당첨 후 절차 이미지

가장 먼저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서는 신청을 해야겠죠? 보통 LH청약센터공공분양주택을 통해서 모집공고 정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신청 이후 청약에 당첨이 되면 제출해야하는 서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현재 본인의 소득이나 부채상황, 직업 증빙자료 등이 있습니다.

한가지 통계에 따르면 청약에 당첨이 되더라도 소득기준이나 기타 정보를 잘못입력해서 청약이 취소되는 비율이 매년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청약에 당첨됐다고 하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서류를 체크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해볼 필요가있겠습니다.

가장 먼저 청약에 당첨되게 되면 적격, 부적격 판정을 진행하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소득이나 직업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하게되고 최종적으로 당첨이 된다면 대상자에게 날짜와 장소, 준비서류 등을 통보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민간분양에 대한 내용으로 공공분양의 경우는 절차가 조금 다릅니다. 아래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청약 당첨자로 분류가되면 제출해야하는 서류를 우편으로 발송을 해주고 꼼꼼하게 작성한 뒤 담당자에게 회신하게되면 그 담당자는 서류를 확인한 뒤 일정 기간을 두고 심사를 진행하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는 2주라는 기간을 주어 서류를 보완한 뒤 한번 더 재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민간분양의 경우 계약기간까지 1달 이내에 진행이 원칙이지만 공공분양의 경우는 최소 2달에서 최대 3달까지 소요가됩니다.

많은분들이 이 과정에서 굉장히 초조함을 느끼게되고 심사가 통과될지 불합격이될지에 대한 불안감을 계속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렇게 심사과정이 끝나고 서류에서 합격을 하게 되면 이제 계약과정이 진행됩니다.

여기서 이제 오늘의 주제인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로 치뤄도 될까에 대한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계약을 진행하게되면 그 자리에서 계약금을 이체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계약금을 마련해놓는것이 가장 좋으며 이체한도 또한 최대한 높여야합니다.

이 과정에서 계약금이 모자른 경우 신용대출 상품을 이용하게 되는데 잘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현재 본인의 부채상황을 확인한 뒤 과도한 신용대출이 진행되고 있는것이 아닌지 알아보는것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입니다.

혹시나 신용대출을 과도하게 이용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계약금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만 추후에 진행되는 중도금 납입이나 잔금 납부 과정에서 더 이상 대출 한도가 안나오는 불상사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렇게 계약금 납부가 완료되면 이제 중도금 납부를 준비해야하는데 중도금 납부의 경우 시공사에서 지정하는 은행을 이용해서 중도금 대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금액이나 일정은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시거나 분양사무실에 문의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중도금까지 처리를 하셨다면 아파트가 완공되길 기다렸다가 입주시점에 맞춰서 잔금을 납부해야합니다.

여기서는 이제 기존에 받았던 중도금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바꿔주셔야하는데 이 부분은 진행했던 은행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잔금까지 모두 치르게되면 비로소 매물에 대한 소유권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제부터 중요한것은 세금납부겠죠?

입주를 하게되면 납부해야하는 세금으로는 취득세, 지방세, 수수료, 인지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은 혹시 모를 착오에 대비해서 비용을 지불하고 법무사에게 위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균 비용 50만원 상당)

일반인들이 괜히 비용 아끼자고 혼자서 낑낑거리다 잘못 등록을 하거나 실수를 하게 되면 이후에 세금폭탁이 날아오거나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청약 계약금 신용대출과 함께 청약에 당첨이 되면 전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내 소유가 되는지까지 알아봤습니다.

많은분들이 청약만 당첨되면 모든게 해결되는걸로 아시겠지만 청약 당첨 이후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점 꼭 숙지하시길 바라고 이 점을 간과하여 청약 당첨이 되고도 입주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청약 당첨 후 전세 대출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25평정도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서는 총 4억원이 넘는 자금이 필요한데 보통 청약에 당첨되면 10퍼센트 내외의 계약금을 치뤄야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4천만원 정도의 계약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초기 계약금으로 500-1000만원을 선납하고 계약서에 적혀있는 시일까지 나머지 계약금을 지불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5천만원의 계약금을 당장 지불하기 위해서는 신용대출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권에는 청약 당첨 후 계약금 대출에 대해서 굉장히 절차가 까다롭고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청약 당첨자분들은 신용대출을 이용해서 계약금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은 바로 최근 대출 규제입니다. 현재 금융권에서 신용대출 한도는 연소득의 2배 정도 수준이지만 대출규제가 시작되면 은행 신용대출의 한도가 연봉 수준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일반 직장인분들은 기존 기대출 상황을 고려한다면 계약금 4-5천만원을 마련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될 수 있다는것입니다.

청약 당첨 후 전세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신용대출을 이용해야하는데 이 신용대출 한도가 기존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것이니 앞으로 청약 당첨 후 전세 대출이나 계약금 대출을 위해서는 청약이 당첨되기 전부터 준비를 해야한다는 말이 되는겁니다.

결론은 일반 서민들은 청약이 당첨되어도 계약금 조차 치르기 어려워졌다는것입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하루 빨리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당첨된 분양건의 매물가가 얼마가 되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본인의 기대출 상황, 신용도 상태에 따라서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분들도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청약 당첨 후에도 계약금 마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 현실이 하루 빨리 개선되어 누구나 청약 당첨으로 주거공간 마련에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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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HUG전세보증보험, 급증하는 전세사기 아는것이 힘이다

청약에 당첨되는 경우 보통 매매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세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이 조금은 쌩뚱맞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최근 늘어나고 있는 전세사기에 대해서 많은분들이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최근 깡통전세와 같은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많은분들이 평생 동안 모았던 전세자금을 손해본다던지 전세대출 받았던게 고스란히 내 빚으로 다가오게됩니다.

물론 깡통전세가 무조건 사기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전세사기 유형을 보면 깡통사기인 매물이 많기 때문에 깡통전세를 들어가는 경우 조심해야합니다.

전세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최대한 계약서 작성 시 특약 조건을 꼼꼼하게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약 내용은 검색해보시면 다양하게 나오니 꼼꼼하게 검색하셔서 확인하신 뒤 계약서 작성하실때 참고해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바로 확정일자, 전입신고, 보증보험가입입니다.

확정일자는 계약서 작성 직후에 바로 하는것을 권해드리고 전입신고는 이사하신날 바로 근처 동사무사에서 진행하시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미루는것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으니 전세를 하고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보증보험은 반드시 가입해서 최소한 내 전세보증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물론 보증보험 가입이 안되는 매물이 있지만 일반 주택의 경우 보증금이 7억원을 넘거나 근저당 설정이 과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가입이 가능하니 반드시 전세 계약전 보증보험 가입 가능한 매물인지 확인 후 계약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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